밀리마스 이벤트「アルティメットライブアリーナ ファイナルリーグ(얼티메이트 라이브 아레나 파이널 리그)」업데이트 밀리마스 프로듀스 기록보관소







(이 10장을 전부 번역해야되나 말아야되나 고민이 됐으나...에~라 모르겠다! 기쁜날인데 한번 힘 좀 쓰지뭐!)



アルティメットライブ! 秋月律子(얼티메이트 라이브! - 아카츠키 리츠코)

フフッ。みんな、まだまだついてこれるでしょ?
私の歌で、もっとみんなを熱くしてあげるわ。
だからみんなも、私の胸を震わせて…!


(후훗. 다들, 아직 따라올수있는거지?
나의 노래로, 모두를 좀더 달아오르게 만들어줄께.
그러니까 모두도, 나의 가슴을 떨리게 해줘…!)




アルティメットライブ! 真壁瑞希(얼티메이트 라이브! - 마카베 미즈키)

私の大好きな歌で、笑顔でいっぱいの会場にしたいです。心を込めて歌います。
…みんなのスマイル、私に見せてください。……にこっ。


(내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로, 미소가 가득한 회장으로 만들겠습니다. 정성껏 노래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스마일, 저에게 보여주세요.……싱긋.)




アルティメットライブ! 野々原茜

バキュ---ン!究極のアイドル茜ちゃんが、みんなのハ-トを、ね・ら・い・う・ちっ☆
おやおや?みんな、茜ちゃんのトリコになっちゃったかニャ~!?


(파큥---! 궁극의 아이돌 아카네쨩이, 모두의 하트를, 노・려・주・겠・어☆
어라어라? 다들, 아카네쨩의 포로가 되버린거냐~!?)




アルティメットライブ! ジュリア(얼티메이트 라이브! - 쥴리아)

ファイナル、あたしが欲しいのは優勝だ。それ以外、興味ないね。
…見てな、プロデュ-サ-!あたしの全部で、みんなのハ-トを鷲掴みにしてやるよ!


(파이널, 내가 원하는건 승리야. 그 이외는, 흥미 없어.
…보고있으라고, 프로듀서! 나의 전부로, 모두의 하트를 움켜줘보이겠어!)




アルティメットライブ! 松田亜利沙(얼티메이트 라이브! - 마츠다 아리사)

う~っ!ありさ、こんな大きなステ-ジに立てて、身も心も震えてます~っ!
この気持ちを、歌とダンスにこめて…全力でいきますよぉ~っ!!


(우~읏! 아리사, 이렇게 커다란 스테이지에서 설수있어서, 몸도 마음도 떨리고있어요~!
이 기분을, 노래와 댄스에 담아서…전력으로 갈께요~!!)




アルティメットライブ! 宮尾美也(얼티에미트 라이브! - 미야오 미야)

今日は、とっても楽しいですね~。
みなさんと一緒に楽しくなれるように、「せ~の」で、ジャンプしましょう~。
せ~のっ!じゃ~んぷ♪


(오늘은, 정말 행복해요~.
여러분과 함께 행복해질수 있도록, 「하나~둘」하면, 점프 해요~.
하나~둘! 점~프♪)




アルティメットライブ! 三浦あずさ(얼티메이트 라이브! - 미우라 아즈사)

歌声に、揺るぎない想いを乗せて…私の心、届くでしょうか?
みなさん、どうか最後まで、目を逸らさないで聴いてくださいね…♪


(노랫소리에, 변함없는 마음을 살으면…제 마음, 닿을수있을까요?
여러분, 부디 마지막까지, 눈을 돌리지 말고 들어주세요…♪)




アルティメットライブ! 双海真美(얼티메이트 라이브! - 후타미 마미)

んっふっふ~♪
今日は真美の新たなミリキで兄ちゃん姉ちゃんたちをメロッメロのドロッドロにしちゃうかんね~?
それじゃあ、いっくよ~!


(응훗후~♪
오늘은 마미의 새로운 매릭으로 오빠 언니들을 헤롱헤롱하고 끈적끈적하게 해줄까나~?
그럼, 간다~!)




アルティメットライブ! 高山紗代子(얼티메이트라이브! - 타카야마 사요코)

しーっ…。みんな、静かに…。私の想いも、願いも…歌に乗せて、貴方の元に届けます。
どうか最後まで、聴いていてくださいね…?


(쉿-…. 다들, 조용히…. 나의 생각을, 바램을…노래에 담아서, 그대의 곁에 보내줄께요.
부디 마지막까지, 들어줘야해요…?)




アルティメットライブ! 百瀬莉緒(얼티메이트 라이브! - 모모세 리오)

今だけは、ふざけたり、茶化したりなんてしていられないの。
私を応援してくれたみんなに、全力を届けたいから…聴いて!これが、私よ!


(지금만은, 장난치거나, 농담하거나 하고있을순 없어.
나를 응원해주는 모두에게, 전력을 보내주고싶으니까…들어줘! 이것이, 나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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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벤트에 대한 설명 및 변경점은 따로 포스팅하기로 하겠습니다.

포스팅이 너무 길어지는건 저도 싫거든요.





사요코는 분위기가 vivid color를 부르기 직전의 느낌이 드는게 너무 좋습니다.

뭣보다 코토리씨나 소라씨가 등장할줄 알았던 게스트카드는 레온이 등장한게 진짜 충격이라서 한참 흥분했어요 ㅋㅋ



개인적으로 가장 충격적인건 리오인데,

사요코 다음으로 좋아하는 리오가 평소 원하던대로 진지한 리오가 등장해서 갑자기 욕심이 생겨요.


사요코를 달리는건 무조건 확정, 하지만 리오를 달리려면 부계정에서 달려야하는데

이전 시호이벤트의 영향이 있어서 달리면 폭사가능성이 있어서 걱정...


돈은 있긴한데 돈을 써버리면 가뜩이나 제대로 모으지도 못하고있는데

12월여행에 영향이 너무 크게 작용할게 뻔해서 더욱 걱정...


사요코부분을 달리면서 곰곰히 고민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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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요코와 만난지
일째 되는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