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직히 아무리 다른 공략 주저리 주저리 써놔도, 이거말고는 관심도 없을것이다.)
밀리마스는 tcg라고 하기에는 전략 / 전술도 없고 그냥 한번 꽝-! 맞붙는게 전부이기때문에 카드게임이라고 하긴 뭐하지만,
밀리마스의 중요한 시스템중 하나인 '합동페스'와 '오디션배틀'을 참가하기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것이다.

<メニュー(메뉴) - カード(카드) - デッキ編成(덱 결성)>
デッキ編成(덱 결성)에서 자신의 덱을 확인할수있다.
덱은 合同フェス一覧デッキ(합동 페스 덱)와 オーディションバトルデッキ(오디션 배틀 덱)으로 나눠지며,
각각 따로 만들어줘야된다.

<붉은색 부분의 버튼을 눌러서 설정해주자. >
그 아래에는 합동페스나 오디션배틀에서 사용할 デフォルトデッキ(기본 덱)을 보여준다.
그리고 바로 아래의 現在選択中のデッキ(현재 선택중인 덱)은 지금 수정하기위해서 선택한 덱을 보여준다.

처음 시작하면 全属性 総合値優先(모든 속성 총합값 우선 - 속성/스킬 구분하지않고 AP/DP총합이 좋은 카드우선)
의 オススメ(추천)덱으로 설정되어있고, 소지하고있는 카드가 추가될때마다 자동으로 갱신되지만,
現在選択中のデッキ(현재 선택중인 덱) 밑에 있는 콤보박스에서
자신만의 커스텀덱을 만들수도 있다.

<オススメ(추천)을 제외하고 최대 3개의 커스텀 덱을 만들수있다.>
※ 참고로 2015.4.28일 업데이트로 페스이벤트에선 설정된 커스텀덱은
속성일치보너스에 해당받는 페스에 따라서 커스텀덱이 자동으로 사용된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참고
덱을 만들수있는 방법은 두가지.
첫째는 編成メニュー(결성 메뉴)에서의 콤보박스에서 설정해주는 방법이다.
속성(모든 속성 / 보컬 / 댄스 / 비쥬얼) 의 능력치(총합치 / AP / DP) 우선 식으로 설정할수있다.

<참고자료.>
둘째는 소지하고있는 카드를 한장한장 넣어주는것이다.

<カードスロット(카드슬롯) 1~9중 원하는 슬롯을 선택해서 追加(추가)를 클릭>

<원하는 카드를 찾아서 セット(세트)를 눌러주자.>
슬롯에 있는 카드를 이동시키고싶거나 빼고싶을수도있다.

<참고자료.>
카드를 빼고싶다면 外す(빼기), 소지카드에 있는 다른 카드와 교체하고 싶다면 入替え(교체)
위의 슬롯의 카드와 자리를 바꾸고싶다면 上に移動(위로 이동)을 눌러주자.
(단, 1번슬롯의 카드는 上に移動(위로 이동)을 할수가 없다.)
1번 슬롯 카드의 스킬은 무조건 발동한다. 때문에 좋은 스킬의 레벨을 높혀서 1번 슬롯에 쓰도록 하자.
그렇게 덱에 카드를 넣다보면, 캐릭터의 구성에 따라서 連携スキル(연계스킬)이 발동한다.

<참고자료.>
연계스킬은 속성(보컬/댄스/비쥬얼), 레어도(HN/R/HR/SR), 출현 이벤트or가챠 부터시작해서,
아이돌의 혈액형, 생일(계절로 취급한다. 12월~2월까지 겨울.기준으로 3개월마다.) 별자리 등으로도 스킬이 발동하고,
심지어 765프로의 캐릭터들만 모아놓을때의 특별스킬도 발동한다.
다만 이 연계스킬은 스킬효과가 높은 순으로 최대 3개까지만 발동된다.
그리고 속성이나 레어도, 출현 이벤트or가챠는 해당 카드들만 영향을 받으니, 강한덱을 짜고싶어서
되도록이면 같은 아이돌이나 같은레어도, 같은 속성, 같은카드로 맞추도록 하자.
이 연계스킬은 발휘치가 AP/DP 0.01%~0.03%상승 정도로 미비하니, 사실상 그렇게 신경쓰지않아도 된다.
또, オーディションバトルデッキ(오디션 배틀 덱)에는 サポートデッキ(서포트덱)이 있는데,
덱에 있는 카드를 제외한 소지카드중, AP와 DP 통합치와 코스트가 가장 높은 카드로 자동으로 만들어진다.
서포트덱의 코스트 상한은 극장의 그레이드에 따라서 결정되며, (밀리마스 사장 미션 공략 - '나만의 유닛을 만들어라'에서의 극장을 참고하자.)
서포트덱은 오디션배틀때 총합 수치의 80%의 발휘치를 추가시킬수있다.
다만, 이 수치는 친애도로 상승하는 효과는 받지않으니 주의하자.

<싸우는건 무대의 9명의 맴버뿐만이 아니다. 대기실에서의 모두와 같이 싸울수있다.>
처음 시작하는 분들은 덱을 짤것도 없이 그저 코스트나 AP/DP가 높은 카드를 넣고 쓰는수밖에 없긴하다.
그래도 우선적으로 해야될걸 알려준다면,
1. 단일속성으로 정하자.
높은 레어도의 카드의 스킬을 보면 알듯이, 90%가 속성 발휘치가 올라가는 카드로 구성되어있다.
<보컬은 보컬, 댄스는 댄스, 비쥬얼은 비쥬얼. 서로의 속성에만 해당하는게 대부분이다.>

간혹 전속성의 발휘치를 올려주는 카드들도 있지만, 올라가는 수치의 차이가 꽤 크기때문에 비추천.
세가지중에 한가지의 속성으로 맞춰주는것을 추천한다.
물론 자기가 좋아하는 아이돌의 속성을 따라가는게 좋겠지만,
게임만큼은 정말 아껴가면서 효율적으로 하고싶다면 댄스 타입을 추천한다.
보컬이나 비쥬얼에 비해 댄스 아이돌의 숫자도 많아서 그만큼 선택폭이 넓기도 하고, 카드의 숫자가 많다보니 금방 싸진다.
(솔직히 보컬이나 비쥬얼이나 천천히 짜면 댄스 못지않게 싸게 맞출수있다.)
2. DP는 딱히 신경쓰지 말것.
밀리마스의 카드의 능력치에는 AP와 DP가 나눠져있다.
AP와 DP는 말그대로 라이벌과의 배틀에서 사용되는 공격력과 방어력.
밀리마스 초기때만해도, AP가 높은 카드, DP가 높은카드, AP / DP의 수치가 같은 카드가 나왔지만
최근에는 AP위주의 카드만 사용하다보니 나머지 능력치의 카드들이 거의 안나오기 시작했다.



<최근 코스트19짜리 카드가 등장하면서 DP의 수치가 비약적으로 증가하긴 했지만...DP위주 카드의 상향이라고 보기는 힘들다.>
물론 합동페스를 진행할때 적의 공격을 받는 최우선 타겟은 DP가 제일 높은 카드 라는 점에서 써먹을수 있다고 생각하겠지만,
정작 페스이벤트에서는 레어페스에서는 랜덤으로 공격하고, 심지어 최상위페스에서는 모든 카드를 한번에 공격하니
사실상 무의미. 이 기능을 이용할정도로 낮은 페스에서는 보통 18코 넣고 돌리는게 더욱 효율이 좋기도 하기때문이다.
간혹 덱의 카드 자신의 능력치만 상승하는 스킬이나 상대 카드의 능력치를 하락시키는 스킬도 있지만,
단일속성 상승 스킬에 비하면 상승 또는 하락폭이 너무 차이나기때문에 효율상 안쓰이는 스킬.
결국 두가지 스킬, (속성) AP 대업 (단면 대업) 이나 (속성) AP/DP 대업 (양면대업) 두가지만 신경써주면된다.
합동페스용덱은 (속성) AP 대업 덱으로 맞춰주고, 오디션배틀덱은 속성 AP/DP 대업 덱으로 맞춰주면된다.
최근 극대업 카드의 등장으로 덱을 좀 더 강하게 만들수있지만, 극대업카드들의 능력치는 왠만한 HR보다 못한경우도 많기때문에
사용한다면 1장정도만 사용하는게 가장 좋다.
아직은 속성을 가리지않는 '모든 카드의 AP or AP/DP 극대업.' 밖에 없기때문에 능력치가 낮은 극대업카드의 속성은
신경쓰지않아도 된다지만, ' (속성) 카드의 AP or AP/DP 극대업.' 으로 올라가는 능력치도 무시할수없기때문에
되도록이면 같은속성으로 맞춰주도록 하자.

HR카드에는 '(속성) 카드 의 AP or Ap/DP 특대업'은 능력치는 낮지만 스킬로 증가하는 수치가 높다.
최근에는 특대업 카드들의 숫자가 굉장히 많기때문에 오래된 카드는 드링크 1개로도 구할수있어서
처음 덱을 만드는 사람들은 이것으로 덱을 만들어서 사용하는것을 추천한다.
처음에는 다들 덱이 약해서 원하는 아이돌캐릭터의 원하는 카드도 사용하고싶겠지만
애정을 가지고 조금씩 노력하면서 플레이해나가면 원하는 덱을 짤수있을것이다.



덧글
시즈카 카드를 받을수있는 "초대메일을 보낸다" 에서 문제라면
다른 아직 밀리마스를 플레이하지않은 gree에서 등록된 친구들에게 자동으로 초대 메일을 보낼수있고,
메일 밑부분의 'gree친구들이외 초대'로 라인, 트위터, 페이스북, 메일등을 보낼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