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미나세 이오리' 의 생일입니다. + 생일 멘트 모음 밀리마스 프로듀스 기록보관소





二階堂千鶴(니카이도 치즈루)

これ、心を込め…こ、高級なハムカツですのよ!

(이거, 마음을 담은…고, 고급 햄카츠라고요!)

水瀬伊織(미나세 이오리)

어머, 고마워♪…이 햄카츠, 최고야!

- 설마 설마 했는데 진짜로 이 둘이 나올줄이야ㅋㅋㅋㅋ

치즈루는 야요이와 이오리를 좀 섞어놓은 느낌의 캐릭터라서 야요이와 이오리를 좋아하는 분들이

치즈루도 좋아하는경우가 자주 보이더라고요.



트윗의 치즈루와 이오리를 좋아하는 친구분이 굉장히 좋아합니다!



물론 저도 좋아하고요!




星井美希(호시이 미키)

でこちゃんに作った、特製デコオニギリなの~☆

(마빡이로 만든 특제 마빡주먹밥이라고~☆)

水瀬伊織(미나세 이오리)

でこちゃんって言うな!でもまあ、ありがと♪

(마빡이라고 하지마! 그래도 뭐, 고마워♪)

- 미키미키가 이오리를 축하해주러 찾아왔습니다! (솔직히 류구코마치 맴버중 한명이 올줄 알았는데...)

이 둘의 관계는 저보다 훨씬 잘 아실테니 생략.

보다 데코주먹밥(마빡주먹밥)은 도대체 어떻게 만든거지...




高槻やよい(타카츠키 야요이)

伊織ちゃん、今年も一年仲良くしてくれて、どうもありがとう!
これ、あんまりうまくできなかったけど、手作りのマスコットだよ!


(이오리쨩. 올해도 일년 사이좋게 지내줘서, 정말 고마워!
이거, 그다지 잘 만들지 못했지만, 수제 마스코트야!)

水瀬伊織(미나세 이오리)

やよい…!すっごくかわいいマスコットね。
うちのぬいぐるみ棚の真ん中に置いて、毎晩欠かさずおやすみなさいって言うわ!


(야요이…! 정말 귀여운 마스코트네.
우리집 인형 수집 선반에 정 가운대에 두고, 매일 거르지 않고 잘자라고 해줄께!)

- ぬいぐるみ棚の真ん中に를 그대로 해석하면 '인형 선반의 한가운데' 라고 되는데,

뭔가 좀 번역기삘나지않나? 싶어서 의역을 붙여봤습니다. 지적이 들어오면 바로 고치겠습니다 (__)

백년이 지나가도 야요이오리!...는 이거 언제 한번 한거같은데!?

야요이가 어떤 마스코트를 만들었을지 궁금하군요.






おはよっ♪…ねえ、今日が何の日かは、ト-ゼン覚えてるわよね?
…はぁっ!?わ、わからないですって!?何よっ、このダメプロデュ-サ-!
もうアンタなんか知らないっ!!…って、「ウソ」…?きーっ、このトウヘンボクッ!!


(안녕♪…저기, 오늘이 무슨 날인지, 당연히 알고있겠지?
…뭐!? 모, 모른다고!? 뭐하는거야, 이 안되먹은 프로듀서 !
이제 너같은거 몰라!!…는, 「거짓말」…?키잇-, 이 눈치 없는 인간!!)

- トウヘンボク가 도대체 뭐야...? 하고 여기저기 물어보고 찾아보니,

「기분도 몰라주는 사람」이라는 답변들이 많아서 맞춰서 고쳐봤습니다.

맨 처음에는 이오리를 놀려먹으면서도 생일을 기억해주는것에 기뻐하는 이중적인 표현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냥 놀려먹은거에 화내는거였다니...그냥 간단하게 생각하는게 그렇기 힘든가? 왜 자꾸 이중 삼중으로 생각해서...ㅠㅜ

이오리의 처음봤을때의 첫 인상은 "그냥 부잣집 츤데레 캐릭이잖아? 근데 트윈테일은 아니네?"

하지만 밀리마스를 시작하고, 765프로의 캐릭터들을 제대로 찾아보기위해 찾아보던중

이오리의 설정을 읽어보고는 생각처럼 무른 캐릭터는 아니였구나란걸 알고 호감이 꽤 가는 캐릭터였습니다.



이 일러스트의 텍스트를 보고 호감을 굉장히 많이 받았어요.

특히 그냥 츤데레에 어린 부잣집 캐릭터라서 그냥 밑도 끝도없이 철부지인 캐릭터가 아니란게 굉장히 호감이 갔습니다.



이오리가 어른스럽게 나오고 대화하는 모습이 맘에 들었는데,

특히 이 二人の祝杯 水瀬伊織(두사람이 축배 - 미나세 이오리) 같은 분위기를 가장 맘에 들어합니다.

하지만 말버릇을 제대로 모르는둥 (ex. "니히힛"을 오타로 간주하고 "이히힛" 이라고 알아들었다던가)

찾아본거 치고는 이해도가 너무 딸려서 이오리P분들 앞에서 "맘에든다" 라고 하면

왠지 그분들에게 미안해지는 느낌이 들어서 자중하는 중.






武藤P : お~い、伊織、ちょっといいか?

(무토P : 어~이, 이오리, 잠깐 괜찮아?)



1. おそろいのリボンカチュ-シャ(잘 어울리는 리본 카츄사)



アンタにしては、カワイイの選んだじゃない?まあ、せっかくだから、使ってあげてもいいわよ。
…ほら、私は、この子につけてあげなきゃいけないんだから…アンタが私に…つ、つけなさいよっ!


(너치고는, 귀여운걸 골랐네? 뭐, 모처럼 준거니까, 써주게 해줘도 괜찮겠지.
…저기, 난 말야, 이 아이한테 달아달라는게 아니라…너가 나한테…다,달아달라고!)



伊織に誕生日プレゼントを渡した。とても嬉しそうに受取ってくれた!

(이오리에게 생일 선물을 전달했다. 굉장히 기뻐하며 받아주었다!)

- カチュ-シャ...? 카츄사...?



에...? (실제로 한 짓)



リボンカチュ-シャ를 검색해보니 헤어밴드가 나오기는 하는데,

문제는 정확한 어원이라던가는 위의 카츄사나 다른 카츄사와 너무 겹치는 부분이 많아서 찾기 좀 애매합니다.

이에 대한 설명은 추후에 써드리겠습니다.

일단 P가 이오리에게 리본달린 예쁜 헤어밴드를 사줬다는 정도만 알아두면 될겁니다. (조금 굴욕)


2. ショッピングお付き合い券(쇼핑 데이트 권)



あのワンピ-ス、カワイイわね!合わせて靴も買わなきゃ♪…何よ、財布とにらめっこして。
この伊織ちゃんをエスコ-トできるんだから、これはむしろ私からのプレゼントよ!?
しっかり付き合いなさいよね、にひひっ♪


(이 원피스, 예쁘다! 잘 어울리는 구두도 사야지♪…뭐야, 지갑만 보고있고.
이 이오리쨩을 에스코트 하고있는거니까, 이건 오히려 내가 주는 선물이잖아!?
제대로 어울려달라고, 니히힛♪)



伊織はプレゼントを喜んでくれた。彼女との絆がより一層深まったようだ!!

(이오리가 선물을 기쁘게 받아주었다. 그녀와의 인연이 더욱 깊어진것 같다!!)

- 하루왠종일 이오리를 따라다니면서 물건까지 사줘야되는건가...

맨날 데이트로 퉁치려다가 꼴 좋다! 깔깔깔깔!

솔직히 이거보다는 위의 헤어밴드 선물해주는게 더 호감있는 선물처럼 보이는데,

생각해보면 이렇게 쇼핑데이트 하는것도 나쁘지않을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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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생일은?>




키타카미 레이카의 생일입니다!

이걸로 블로그에 생일포스팅을 시작한지 벌써 1사이클이 지났습니다!

와. 시간 참 많이 지났다...ㅋㅋㅋㅋ

하지만 내 일어 실력은...A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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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스탠 마쉬 2015/05/05 13:43 # 답글

    오랜만에 미키이오네요...전 미키이오 야요치하 지지자인지라...
  • 무토P 2015/05/05 16:15 #

    오 지지자분도 계셨구나. 미키이오까진 아니여도 미키가 데코쨩이라고 부르는건 좋아합니다!
  • 英火P 2015/05/05 14:31 # 답글

    역시 야요이오리...
    공식은 변함없군요.
  • 무토P 2015/05/05 16:14 #

    언제나 한결같은 공식이죠!
  • mapleocean 2015/05/05 15:06 # 답글

    지금까지 번 돈 여기서 펑펑 쓰는 P.
    이오리가 재벌가란 걸 생각하면 쓰는 돈이 꽤나 많을텐데...
  • 무토P 2015/05/05 16:14 #

    영애님을 만족시켜드리려면 각오해야죠!
  • 스탠 마쉬 2015/05/05 21:01 # 답글

    근데 햄카츠는 뭔가요? 햄을 돈까쓰처럼 튀긴거?
  • 무토P 2015/05/05 21:09 #

    찾아보니 그렇다네요. 진짜로 햄 주위에 돈까스처럼 튀겨져있습니다 ㅋㅋㅋ

    굉장히 신기하네요. 이건 정보 좀 적어야겠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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