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되는일이 없군요... 일상 리포트

바로 어제는 3년간 잘쓰던(?) 핸드폰이 죽어버리더니...

오늘은 졸업과제 초안발표를 5시에 시작했는데

10시에 끝나버렸습니다.


버스 운행중단. 설령 겨우겨우 지하철을 타도 환승하려고 하면 지하철도 끊기고...

결국 오늘도 24시간 독서실에 들어가서 밤샘입니다.


오늘은 세면도구도 안가져왔는데...사실상 노숙 ㅠㅠ


일단 밥먹고와서 오늘 공부한걸 복습하고

내일 예습을 하기에는 전공1과목만 하면 끝나고

과제도 없고 해서


예전에 쓰다가 너무 제멋대로 써서 캐릭터성 붕괴되버린 SS나 다시 고쳐보려고 합니다.

너무 아쉬운 부분들이 많아서 언젠간 다시 수정하고싶었거든요.


물론 SS나 2차창작은 어떻게 쓰던 남들이 터치할부분이 아니지만,

이해심 높은 리오가 P(정확히는 주인공. )를 놓고 사요코하고 싸운다던가,

멘탈갑 메구미가 코토하의 일로 화낸다던가.

이런건 좀 아니잖아요?


오늘은 잠깐 여유를 부려본다 생각하고, 밥먹고와야겠습니다.


P.S. 아이마스넷에 올린 그 글들 맞습니다.

여기에도 올리고싶지만... 전체적인 내용은 그냥 사요코하고 러브러브 소설이다보니

좀 부끄러워요 ㅋㅋㅋㅋ 밀리마스를 아는사람이 저뿐만이 아니라서 (저보다 훨씬 잘 알고 계시죠.)

괜히 잘못 썼다가 또 극딜당할까봐 겁나고요 ㅠ

덧글

  • 英火P 2015/03/16 23:56 # 답글

    아이고... 힘내세요.
    분명 사요코가 응원해줄겁니다.
  • 무토P 2015/03/17 09:50 #

    에구...그래도 언제나 사요코에게 의지할순없는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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