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사요코의 굿즈들 도착. 일상 리포트



6월달쯤에 실행했던 밀리언라이브 1st 라이브 한정상품중 하나였던 이치방쿠지 2등상품이였던 브로마이드입니다.

그리고 글에는 없지만 3등상품으로 뱃지도 있었다더라구요.

출처 : http://shunei.egloos.com/5806156

다들 팜플렛에 정신팔려있는 사이에 저거에 정신팔려서 있었는데...

게다가 하필 사용한 일러스트는 '위닝런 - 타카야마 사요코'!!! (당시에는 못구했을때라...)



그리고 오늘 물건을 받았습니다!

구매대행 해주신분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초코칩쿠키 잘먹었습니다.



맨처음에 이게 브로마이드라길래 포스터급으로 존나 큰줄알고 배송료 엄-청 나올줄알고 조금 조마조마 했는데...

막상 받아보니...



보다 택배사의 문제인지 저렇게 찌그러져서 온걸 보니 좀 가슴아팠습니다 ㅠㅠ...

오래되지 않은걸 보아하니 충분히 복구 가능할테니, 당분간은 책사이에 껴놓고 눌러줘서 복구해야죠.

저정도 크기 액자면 얼마 안할거같은데...나중에 액자나 한번 구해볼래요.



뱃지는 생각외로 컷음.

전부터 계속 생각했던건데, 외출용 백의 끈을 조절해놓으면 자꾸 풀려서 짜증나서 뱃지같은걸 달면 어떨까? 고민했었는데

이걸 받자마자 그 고민이 생각나서 바로 달아봤습니다.

나름 예쁘긴 한데... 뱃지 상처입는것도 그렇고, 핀이 구부러지는것도 생각하면 역시 좀...

저게 통상상품이면 그냥 돈좀 매번 써서 두고두고 써먹어야지~ 하겠는데...

뱃지 복제하는법 없나요?




이렇게 지금까지 총 모은 사요코 관련 굿즈들을 모아두고 찰칵!...

하지만 지금 좀 많이 쪼달릴때이니...12월까지는 좀 참아줘 ㅠㅠ

특히 한정상품은 더더욱 참아줘 ㅠㅠ




덧붙혀서...



인형 현황.

요즘 공부도 해야되서 많이 신경 못써주고있습니다. 아침시간에만 만지고, 12시 딱 되면 손놓고 공부한다.

라고 자기 자신과 약속했기때문에...

그래도 시간안에 최대한 해야된다고 생각해서 그런지, 작업효율은 전보다 더 좋은거같아요.

이번달 안에 만들수 있었으면 좋겠군요.

덧글

  • 英火P 2014/08/12 19:25 # 답글

    저도 돈을 모아야겠다는 의지를 불러일으키는 굿즈들이군요.
    아마 제 미래의 자취방은 세리카 굿즈들로 가득 찰겁니다.
  • 무토P 2014/08/12 19:37 #

    세리카는 사요코에 비하면 인기도 많아서 정말 가득 차실겁니다 ㅋㅋㅋ

    그때까지 힘내주세요!
  • 스탠 마쉬 2014/08/12 19:39 # 답글

    인형은 점점 늦어지네요...완성품 기대할게요
  • 무토P 2014/08/12 19:48 #

    개인적인 일이 너무겹친지라 늦어질수밖에 없었습니다...ㅠㅠ

    빨리 완성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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